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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비디오/1990] 맛보슈 영화 비디오테이프
[감독: 프레드 올렌 레이 주연: 윌리암 힉키, 모건 페어차일드, 에디 디즌]
[영화정보]
제목: 맛보슈 MOB BOSS
감독: 프레드 올렌 레이
주연: 윌리암 힉키, 모건 페어차일드, 에디 디즌
개봉: 1990.9.16
등급: 연소자 관람불가
장르: 코미디, 범죄
국가: 미국
러닝타임: 98분
제작일 : 1992.3.17 스타맥스
줄거리
웃기는 자에게 "대부"의 자리는 돌아간다.
캘리포니아주의 카지노 허가를 둘러싸고 안토니 일가의 보스 안토니는 마피아 각 일가들의 보스들과 모임을 갖고 자기가 주선한 사업이니 이익의 50%를 내놓을 것을 제의한다. 그러나 반대파인 프란시스코 대부는 멍청이 킬러 사타와 안젤라를 고용해 안토니에게 총격을 가하지만 안토니 대부는 죽지않고 심복인 몽고에게 자신의 대를 이을 아들 토니를 찾는다.
"맛보슈 (MOB BOSS)"는 마피아 영화를 풍자하는 코미디 영화로, 캘리포니아주의 카지노 허가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마피아 세계의 갈등을 그립니다. 안토니라는 마피아 보스는 자신의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마피아의 다른 일가들에게 이익의 50%를 요구합니다. 이에 반대하는 프란시스코 대부는 킬러 사타와 안젤라를 고용해 안토니를 제거하려 하지만, 안토니는 죽지 않고 심복인 몽고에게 자신의 대를 이을 아들 토니를 찾으라고 명령합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웃음과 유머가 넘치는 사건들이 벌어집니다. 이 영화는 전통적인 마피아 영화의 요소를 풍자하고 패러디하면서, 전혀 예상치 못한 코미디적인 전개를 선보입니다.
감상평
"맛보슈 (MOB BOSS)"는 마피아 영화의 전형적인 클리셰를 그대로 이용하면서도, 이를 웃음으로 뒤틀어놓은 코미디 영화입니다. 영화는 **"대부"**와 같은 마피아 영화의 전설적인 작품들을 풍자하며, 마피아 세계의 중후하고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엉뚱하고 가벼운 웃음으로 바꾸어 놓습니다.
윌리엄 힉키와 모건 페어차일드는 각각 안토니 보스와 그의 대를 이을 아들 역할을 맡으며, 마피아의 위엄을 풍자하면서도 동시에 코미디적인 매력을 발산합니다. 힉키는 자신의 역할에 완벽하게 몰입하면서도 그 안에서 과장된 연기와 유머를 통해 작품에 경쾌한 리듬을 더합니다. 에디 디즌의 등장도 영화의 웃음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데, 그의 특유의 엉뚱한 유머는 영화의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마피아 영화의 패러디
이 영화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히 마피아 영화의 전형적인 요소들을 풍자하는 데 있습니다. 카지노, 보스, 킬러, 그리고 후계자 문제 등 마피아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테마들을 비틀어 놓으면서, 진지하게 나가는 척하면서도 웃음을 유발하는 구성이 매우 독특합니다. **"대부"**와 같은 영화에서 본인만의 스타일을 고수하는 마피아 보스의 이미지를 그대로 풍자하며, 그 자리에 웃음이 더해진다는 점에서 신선한 접근이죠.
특히, 프란시스코 대부가 킬러 사타와 안젤라를 고용해 안토니를 처치하려는 장면이나, 몽고가 아들을 찾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은 단순한 마피아 영화의 전개를 넘어서 과장되고 익살스러운 웃음을 자아냅니다.
영화는 그 자체로 마피아 장르의 패러디를 지향하면서도, 그 안에서 의외의 재미를 끌어냅니다. 관객은 이 영화에서 진지한 마피아 영화를 기대하기보다는, 어리석은 보스와 엉뚱한 상황 속에서 벌어지는 유머러스한 사건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물론, 영화가 다소 유치하거나 과장된 요소가 있을 수 있지만, 그 점이 오히려 코미디로서의 매력을 더해주며, 마피아 장르의 틀을 벗어난 상상력을 발휘하게 만듭니다.
[비디오테이프정보]
비디오케이스 표지
비디오테이프 윗면
비디오테이프 옆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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